[일본 삿포로 스키여행 10편] 하루가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여행의 마지막 날 > 지구별 여행자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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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일본 삿포로 스키여행 10편] 하루가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여행의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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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드노트 작성일2017-03-14 02:36 조회6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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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아침식사
아침식사
아침식사
아침식사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호텔 조식으로 아침식사를 든든히 하고, 호텔을 나섭니다.

전차

일본 삿포로에는 전차가 다니고 있네요.
우리도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지고 없지요.

아쉬워하는 눈빛

공항으로 떠나기 위해 공항버스를 타러 가는 길입니다.
하루가 더 있었으면,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여행은 참 괜찮은 여행인 것이겠지요.

공항버스

신치토세 공항으로 가기 위한 공항버스입니다.
전날 저녁에 버스 정류장에서 시간표를 확인해 두었습니다.
시간 딱 맞춰서 타러 갔습니다.

버스표

공항버스 표입니다.
1인당 1,030엔이지만, 2인 이상이면 할인이 됩니다.
할인해서 900엔 정도 했는데, 까먹었네요. ㅎㅎ

국내선

공항까지는 1시간 정도 소요된 듯합니다.
여기는 국내선 출국장입니다.

국제선

국제선 출국장으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신치토세 공항
신치토세 공항
신치토세 공항
신치토세 공항
로이즈 초콜릿 월드 - 신치토세 공항

로이즈 초콜릿 월드는 박물관 같은 곳과 제작공장 같은 생산라인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로봇들이 초콜릿을 척척 만들어 내는데, 그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로이즈 초콜릿 월드 - 신치토세 공항
초콜릿 공장 - 신치토세 공항
초콜릿 공장 - 신치토세 공항
신치토세 공항
신치토세 공항
도라에몽 기념품 숍
도라에몽 기념품 숍
도라에몽 기념품 숍
도라에몽 기념품 숍
신치토세 공항

출국 수속하고 난 후 안으로 들어오면 딱히 구경하거나 구입할 만한 숍은 없습니다.
출국 수속 전에 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신치토세 공항
캔 커피

잔돈이 남은 것은 따뜻한 캔커피로 해결 ^^
커피도 아사히군요.ㅋ

진에어는 바나나만 주나 봅니다.
인천공항

잘 ~ 도착했습니다.

이번 일본 스키여행도 즐겁고 유쾌한 추억을 많이 만들고 올 수 있어 서서 좋았네요.

이번 여행을 함께한 준케이 동생에게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그리고 삿포로 시내에서 맛집 찾아간다고 추위와 싸워가며, 길 헤맬 때, 한국에서 길 안내를 도와준 박보영 닮으신(리얼 100%) 마음씨 고운 님, 고마웠어요 ^^

마지막으로,  일본 삿포로 스키여행 2편에서 이야기했던, 티웨이 항공의 수화물 추가요금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참고하시라는 뜻으로 전해드립니다,

출국 때 17만 원의 추가요금을 냈던, 보드팀 친구들이 현지에서 백팩 가방을 사서 짐을 나눠 들고 귀국했다고 하네요. 가방 값은 들었지만 수화물 추가요금은 스포츠 용품 추가요금인 각 1만 원씩만 추가로 내고 귀국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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