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후니아비 네이버 블로그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코시 솔리드 USB

크레앙 여행용 어댑터

디지지 스마트폰 고속 충전 3in1 멀티케이블

네이버 블로그
티스로티
페이스북
페이스북


프레쉬빌리지 지중해 다이어트

탐사 황사마스크 K...




[파트너] 후니아비 네이버 블로그 목록

Total 218건 1 페이지
[파트너] 후니아비 네이버 블로그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조회
218 스탠드형 마이크 관련링크

스탠드형 마이크가 ...꼬맹이가 얼마 전 인가 스탠드형 마이크를 사달라고 조른적이 있다. 그래서 머 하려고 필요하냐고 말한 적이 있다. 제대로 말을 못 했던 후니 ...사실 집에는 마이크가 있다. 예전에 쓰던 마이크로 마이크이다. 사주고도 싶었지만 게임할 때 쓸게 뻔해서 안 사준다고 말했다. 오늘 드디어 독서 등이 마이크로 변신해 있는 걸 보고 웃지 않을 수가 없었다. 후니가 만든 스탠드형 마이크 ...앞에 스탠드 형광등 부분은 어디로 갔니? 잘 들리라고 생수통을 잘라 붙인 거니? 참 자고 있는 꼬맹이 깨워 물어볼 수도 없고 ... 언제나 한 번씩 상상을 초월하는 짓을 하는구나. ...

... [더보기]


02-14 21
217 첫 얼굴/ 전문 펜싱의 시작~ 관련링크

대한펜싱협회 선수 등록 저번 주 선생님으로부터 선수 등록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제 엘리트 펜싱이 시작되는 가 보다 이제는 동호인 대회는 나갈수 없다 머 ~ 초등부는 엘리트가 없으니 모두 동호인 대회로 몰린 건 사실...중등부부터 선수 등록을 하고 시합에 나가던지 아니면 계속해서 동호인 시합에 나가던지 2갈래의 길로 간다.펜싱을 좋아하고 펜싱 선수가 꿈인 우리 집 꼬맹이는 이제 선수의 길로 첫 얼굴을 내밀려 한다. "강원도에서 일주일" 꼬맹이는 2018년 마지막 주를 할아버지 할머니와 강원도에서 보냈다. 할머니가 아주 고생이 많았을거다 그래도 항상 말씀하신다. 일정이 되면 태훈이는 손 하나도 안 타니 놓고 가..........

... [더보기]


01-29 28
216 펜싱 레슨 2018년 12월 15일 관련링크

펜싱 레슨 18.12.15참 오랜만에 꼬맹이를 따라나섰다. 하루 전날 설레이는 마음이 들 정도로 오랜만인 거 같다. 요즘 들어 나의 핑계 때문이기도 하지만 중학교 아이들이 불편해할까 봐 살짝 자제한다는 것이 아예 찾아가지 않는 편이 되어 버렸다. 이렇게 보면 후니를 본다는 이야기와 후니랑 같이 있고 싶어서... 물론 그 마음도 포함되어 있지만 이제는 유튜브에서 최신 펜싱 동영상을 찾아본다던가 ...내가 오히려 눈으로 보는 펜싱에 빠져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몇전진인지는 모르겠지만 후니가 펜싱 선수가 된다는 말에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던 난 후니랑 했던 말이 생각난다. "아빠 난 펜싱 선수가 될 거야 "&qu..........

... [더보기]


12-22 73
215 어제 펜싱 레슨~ 그리고 후니와 대화 관련링크

계속되는 팡트 연습... 그리고 살짝궁 ~ 부상...아이가 펜싱을 2014년에 시작해 햇수로 5년 차이다 계속되는 팡트 폼의 수정이다. 어제는 아이가 팡트 연습을 하다 발목이 살짝 삐끗했나 보다 ... 요즘 통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 몸이 안 좋다고 말한다. 발목이 조금 안 좋다고 한다. 난 속으로 생각했다. " 그래 한 번쯤은 쉬고 싶을 때 쉬어라 ..." 더군다나 발목도 안 좋은데 ... 잘 됐다 생각하고 쿨하게 쉬어라 하고 말했다. 속으로 완전 신났겠네 ... 게임을 얼마나 또 할까... 아니면 집안 가전이나 이것저것 손을 댈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후니는 공작하는 걸 좋아한다. 공작이라고 말할 것이 아니라. 그냥 집..........

... [더보기]


12-22 49
214 서연중으로 ~ 관련링크

이제 서연중 맴버가 된다. 화이팅 ~ 이제 태훈이는 서연중으로 자리를 잡는다 처음 서연중으로 갈때는 신세지러 갔었는데 ... 이제는 서연중 선수로서 내년부터 3년간 보낼 예정이다 이번 서류를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예전 나의 수영 코치님이 알려 주신 그대로 였다 예전 수영코치님은 에뻬 이명희선생님의 사촌 동생분이였다 수영회식 때면 태훈이에 대해서 물어봐 주고 ...했던 기억이 난다 수영장에서 태훈이를 한번 본 적이 있는데 태훈이 펜싱 잘할거라고 응원도 해 줬던 기억이 많이 난다 특기자생 , 엘리트..."과연 이쪽으로 가는 길이 맞는 길인가?" 과연 특기생으로 펜싱을 하는게 맞는 길인 지 모르겠다 인생은 언제나 정답은..........

... [더보기]


12-22 54
213 펜싱복 마킹 관련링크

펜싱복 마킹 신미나염 우리 집 아이는 이번 대회 대한펜싱협회장배 전에 매탈자켓을 구입했다. 어찌나 마킹을 해달라고 하던지 ... 전에도 전 코치님께서 후배를 시켜서 마킹을 해줬다. 그때는 전문 마킹집이 아리라서 그런지 검은색으로 해 왔다. 대번 이거 어디서 한 거냐고 ... 체념 섞인 말이 아직도 들리는 거 같다. 그래서 이번엔 정식으로 해준다 생각하고 선생님께 직접 물어봤다. 명함 사진을 받아 전화 문의 내용은 이렇다. 택배로 주문을 하면 33,000원 (택배비 포함) 직접 가서 주문을 하면 30,000원이다. 주의 할 점은 바로 되질 않는다. 그래서 미리 전화를 하고 도안을 보내야 한다. 특별한 도안이 아닌 이름만 한다면 이름만 써..........

... [더보기]


12-22 56
212 아디다스 펜싱 슈트?, 아디다스 펜싱 스타킹? 관련링크

아디다스 펜싱 스타킹2018년 꼬맹이는 대한펜싱협회장배 참여하였다. 요즘 들어 아이가 커서 인지 ... 도복이 작다 사줄까 하는 마음에 선생님께 부탁을 했더니 선생님께서 올해는 그냥 넘어가지고 말씀하신다. 그 말을 들은 꼬맹이는 조금 실망한 눈초리 ...? 선생님 말씀에 꼬맹이는 그냥 넘어간다. 예전 같으면 그냥 사자고 했을 법도 한데 10월 27일 대회날 스타킹도 짧고 바지도 작다 사가지고 갈 걸 하는 생각이 맘에 남는다. 경기를 진행하는 중에... 선생님이 말씀하신다. 스타킹이라도 하나 사야 할거 같다고 ... 예선 2경기가 끝나고 입구 쪽에서 펜싱용품을 판매하는 곳에서 스타킹을 구매했다. 만원 정도씩 차이가 났는데 꼬맹이는 중..........

... [더보기]


11-12 93
211 대한펜싱협회장배 (2018) 관련링크

대한펜싱협회장배 태훈이 우승우린 아침부터 늦었다. 선생님께서 7시 50분까지 오라고 했는데 출발시간이 7시 40분이다. 10분 만에 어떻게 올림픽 펜싱 경기장까지 가지? "뒤에서 와이프의 폭풍 잔소리가 이어진다." 오늘은 내가 늦게 일어나서 일어난 일이다. 그래도 안전이 중요하니 ... 차를 급하게 몰지는 않았다. 토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그리 막히지는 않아 7시 10분 정도에 도착 장비 검사장으로 향했다. 선생님과 만나고 ... 줄을 서고 있는데 장비 검사장에서 홍고형이 나온다. 꼬맹이와 홍고형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 홍고형이 장비를 하나하나 가지고 가더니 검사를 받아온다. 늦었는데 어찌나 고마웠는지 모르겠다. 항상 빨리 도..........

... [더보기]


10-30 64
210 펜싱 세계랭킹 1위 알렉시오 포코니 FOCONI Alessio (플뢰레) 관련링크

펜싱 공부팬싱 플뢰레 세계랭킹 1위 FOCONI Alessio2018년 10월 11일 지금은 포코니가 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얼마전 부터 1위를 고수하고 있다. 2위는 18점 뒤진 리차드 크루즈가 차지하고 있다. 예전에 울 집 꼬맹이에게 물어본 적이 있다 "아들 세계 랭킹 1위가 누군지 알아? " 돌아오는 답은 역시나 "마시알라스? " 나이도 젊고 세계랭킹을 일찍 차지한 마시알라스가 나도 1위를 하고 있을 줄 알았다. 허나 마시알라스는 많이 밀려 있다. 8위에 랭크 ~ 마시알라스가 8위라는 말에 꼬맹이는 놀랜다 ... "아빠 정말? " "왜 ?" "그럼 1위는 누군지 알아? 포코니야~ " 포코니란 말에 더 놀랜다. 사실 우리는 작년쯤에 포코니와 인보덴의 시합..........

... [더보기]


10-12 89
209 태풍이 온 후 밤 주우러 다녀옴 관련링크

밤을 주우러 이번 8일은 쉬는 날이라 강원도로 꼬맹이랑 향했다. 금요일에 도착했는데 태풍이 동해안 쪽으로 빠져나간다 한다. 토요일 저녁쯤에 바람도 잔잔해지고 비가 그쳤다. 일요일에는 밤을 주우러 가기로 했다. 머 ... 많이 있을까 했는데 ... 바닥에는 밤이 ... 널려 있고 ... 벗겨 내지 않아도 되는 밤 알갱이가 널려 있었다. 우리는 줍기 시작했다. 이렇게 쉬운 밤 줍기는 처음인 거 같다. 이제 조금 있으면 2018년이 지나갈 거 같다. 강아지풀을 보니 색이... 갈색으로 변해간다. 지금도 날씨는 많이 추워졌다. 조만간 날이 추워지고 ... 2018년 아무것도 한 게 없는 2018년이 지나갈 거 같다....

... [더보기]


10-10 77
208 오랜만에 영화를 보다 "베놈" 관련링크

영화 베놈아주 개봉 전부터 보여달라고 이야기를 했다. 혼자는 못 들어 가도 부모님과 같이 들어가면 볼 수 있다고 ... 이 영화는 15세 이용가이다. 우리 집 꼬맹이는 아직 15세는 안 되었지만 그래도 개봉 전부터 이야기를 했고 내용을 흘터 본 결과 봐도 괜찮을 거 같아서 ... 같이 손을 잡고 갔다. 우리는 8일 쉬는 날이라 ... 강원도 동해시에서 이 영화를 봤다. 마음 같아서는 낚시를 하고 싶었는데 지금 시기라면 작지만 학꽁치 정도는 많이 만나볼 수 있을 거 같은데 ... "태풍이다"태풍이 토요일 저녁에나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태풍으로 바닷가에는 갈 수도 없는 상황이니 ... 그냥 베놈으로 퉁~ 동해시 롯데시네..........

... [더보기]


10-10 76
207 제5회 강남협회장배 펜싱 선수권대회 관련링크

제5회 강남컵 출발하기 전부터 꼬맹이가 컨디션이 별로다 ... 아침부터 짜증을 낸다. "이놈의 자슥이" ... 목구멍까지 처 올라왔지만 참았다. 이번대회 결과는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 일수도 있다. 우리집 꼬맹이보다 다른 팀들이 준비를 잘 한거 같다. 2년전 아니 3년전 다른 팀들이 준비 한거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게임 자체가 비슷하게 흘러 간다. 상대팀들은 디펜스 위주로 ... 우리집 꼬맹이는 계속되는 공격 ... 예선은 부담이 없었는지 1위로 통과 예선전 총합 3포인트뿐이 안찔렸다 잘 흘러간다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본선에서 부터이다. 머가 그렇게 불안했는지 마치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거 처럼 느껴졌다. 한참 앞서다 동점을 주고..........

... [더보기]


10-04 79
206 2018년 9월 22일 펜싱 레슨 관련링크

2018년 9월 22일 펜싱 레슨오늘 우리는 강원도에 가는 날이다. 어제저녁 ... 오늘 오전부터 태훈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언제 오냐고 ... 계속되는 전화가 있었다. 9월 30일 강남컵이 있다. 하지만 가시밭이다. 쉬는 날이 너무 많다. 쉬는 날이 많아 레슨 시간 ... 아니 운동시간 한 시간 한 시간이 아깝다. 그래서 우리는 강원도에 가는 날이지만 레슨을 마치고 가기로 했다. 22일 펜싱 레슨 오늘은 레슨이 끝나면 바로 따라나설 생각으로 꼬맹일 따라나섰다. 레슨을 지켜보다 어디서 많이 본 장면들이 보인다. 기본기에 대해서 꼬맹이는 지적을 받는다. 기본적인 팡트에 대해서 교육을 받는다. 이 장면을 보면서 강도는 다르지만 체리오니 감독이..........

... [더보기]


10-02 72
205 알스타 펜싱 신형 마스크~ 인기글관련링크

드디어 만난 알스타 펜싱 마스크 신형 이 마스크를 받은 지는 한 1개월 전이다. L는 모르겠지만 M은 많다고 하는데 꼬맹이에게 맞는 S가 없었다 계속되는 제촉... 급기야 저번 대회는 2대회 연속으로 일명 땜빵으로 해서 나갔다 서울협회장배는 대회에 쓰기가 민망할 정도로 너덜 너덜이였다. 레온폴 제품을 권해 봤지만 ... 기달렸다 알스타 쓴다고 한다. 왜 ? ~ 썼을때 레온폴은 약간 얼굴이 들려 보인다고 한다. 마스크가 하늘을 향하고 있는거 처럼 보인다나 머라나 ... 알스타가 멋있다고 알스타 쓴다고 한다. 마스크도 소모품 어찌보면 펜싱장비에서 그닥 오래가는 장비가 별로 없다. 마스크는 많이 망가지는 부분이 포일 같은 경우는 립 (..........

... [더보기]


09-22 110
204 2018년 9월 15일 펜싱 레슨 그리고 홍대바버샵 관련링크

2018년 9월 15일 펜싱 레슨 그리고 홍대 바버샵오늘은 아침부터 마음이 들떠 있었다. 토요일 레슨이고 꼬맹이를 따라나서겠다는 생각이었다. 선생님께서 9시 50분까지 보내달라는 전달을 받았기 때문이다. 옷가지 챙기고 이런저런 준비물 등을 챙겼다. 요즘 들어 통 꼬맹이를 따라 못 나섰다. 같이 가고는 싶었지만 서연중 형들이 불편해할까 봐 사실 가고 싶어도 잘 안 따라나선다. 그래서 토요일만큼은 따라나서겠다는 생각을 몇일 전부터 먹고 있었다. 꼬맹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사연 중을 도착했다. 들어가는 순간 음식 냄새? 이건 머지? 오늘 운동 끝나고 삼겹살을 구워 먹기로 했다는 말을 들었다. 아이들이 하나하나 품목을 정해..........

... [더보기]


09-22 83
203 펜싱화 "나이키 에어줌 펜서" 관련링크

얼마 전 꼬맹이를 따라 펜싱 레슨을 따라 나선적이 있다 그전에 한번 펜싱화가 작다는 말에 그냥 무심코 넘어가 버린 적이 있다 " 그래 바꿔 줄게" 하는 말을 해 놓고 잊어버린 거다 이번에 따라가 보니 발에 테이핑을 한다 하자마자 작아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바로 풀어 버린다 "아~ 펜싱화 작다고 했는데~" 하는 생각이 바로 났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미안하단 말뿐이 생각이 안 났다 말 그대로 미안했다. 바로 펜싱화를 주문했다. 이번에는 나이키로 주문을 했다. 형들이 나이키를 신어서 인지 .... 아디다스만 고집했던 꼬맹이가 나이키를 신는다고 한다. 그래 이것저것 신어 보고 발에 맞는 걸 골라라 ... 꼬맹이는 아디다스 앙가르드, ..........

... [더보기]


09-22 77
202 펜싱 플뢰레 전희숙 금메달 관련링크

그저 우리 집 꼬맹이만 바라보다 오늘은 하루 종일 한국 펜싱 선수들의 소식만 궁금해 했던 거 같다. 계속해서 즐겨찾기를 해 놓고 업데이트되는 내용만 바라본 거 같다 https://en.asiangames2018.id/schedule-results/sport/fencing/ 스케줄 표에 간간이 업데이트되는 내용으로 누가 올라가고 떨어지고 ... 내용만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옥수수를 보면서 예선경기를 해주나 안 해 주나... 궁금해서 보긴 했지만 참 어이없는 일은 축구만 해준다. 그것도 얼마나 축구가 인기가 많길래 ... 한국 축구도 아니고 다른 나라 축구를 해준다. 베트남 일본전은 재방송까지 해주는 걸 보고 ... 아무리 비인기라고 해도 4년간 피땀 흘린 자국 선수들이 있..........

... [더보기]


08-22 62
201 제34회 서울시 협회장배 펜싱 선수권대회 인기글관련링크

아들아 이날은 너가 최고였어 ~ 요즘은 일 때문에 예전만큼 신경을 쓰지 못한다. 평상시 토요일만큼은 펜싱 레슨을 지켜보려고 하지만 펜싱 레슨 스케줄 때문에 그것도 여유롭지 않다 오늘은 제34회 서울시 협회장배 펜싱 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날이다. 아침 7시도 안돼서 후니는 일어나 있었다. 6시 30분경 준비하고 가자 .... 늦어 ... 선생님이 8시 20분까지 오라고 했단 말야 또 뻔한 말이란 걸 알지만 우리는 서둘러 서둘러 8시경에 도착했다 역시나 이제 기다림에 시작이다. 9시가 돼도 경기는 시작되지 않았다. 선생님께서 준비하라는 싸인이 왔다. 첫 게임부터 별로다 ... 전번 대회 16강에 너무 서둘러 실력 발휘 한번 제대로 못하고 탈..........

... [더보기]


06-19 161
200 백악산 (북악산) 한양도성 문화유산 탐방 인기글관련링크

백악산 (북악산) 한양도성 문화유산 탐방며칠 전 꼬맹이랑 약속을 했다. 일요일에 등산을 가기로 ... 꼬맹이도 등산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 그냥 그냥 넘어갈 줄 알았는데 웬걸 일어나자마자 등산 갈 거냐 안 갈 거냐 묻는다. 헐~ 힘든데 ~ 약속은 약속인지라 ... 북악산 정상까지 가자는 걸 꼬셔서 백악산 한양도성 쪽으로 가자고 꼬셨다. 그리 힘들지 않다는 말을 들어 본거 같아 ... 한양도성이 더 좋고 경치도 좋고 .... 안 가본 데 가자고 꼬셨다. 꼬맹이도 싫지는 않은지 ... 바로 좋다고 말을 한다. 우리는 나오기 전 보온병에 뜨거운 물을 담아 출발했다. 산에서 먹는 컵라면은 맛이 ... 마을버스에 앉아 부암동으로 향하는데 꼬맹이의 날..........

... [더보기]


03-27 194
199 꼬맹이의 펜싱 칼백~ 인기글관련링크

꼬맹이의 펜싱 칼백 요즘은 예전만큼 꼬맹이를 따라나서지는 못한다. 일 때문이라 그런지 따라 못 나서는 편이다. 그래도 토요일은 웬만하면 따라나서는 편이다. 따라나서면 장비부터 챙기는 편이다. 장비가 망가진 게 없는지 .... 아니면 보충해야 할 게 없는지 ... 요즘 들어 ... 펜싱화가 너무 타이트하게 맞아 간다는 말을 많이 한다. 팡트를 쏘면 어쩔 땐 발톱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한다. 펜싱화를 바꿔 주려고 했는데 .. 뜬금없이 칼이 쁘러졌다. 칼이 쁘러질때는 같이 있었는데 참 어이 없이 ...쁘러졌다. 사실 칼이야 여분이 있으니 펜싱화부터 가려고 했지만 칼백을 보는 순간 ... 에거 ~ 좀 아껴쓰지 ~ 쁘러진 부분에 칼 테이프가 감겨..........

... [더보기]


03-15 248
198 펜싱에서 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는 상황 (펜싱 레슨) 인기글관련링크

펜싱 동시타~ 이럴 경우는 내가 선수라면 선공격이라고 믿고 들어가는 공격이다. 둘 다 선공격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는 공격인데 .... 이날은 내가 꼬맹이를 따라 나선 날인데 .... 선생님이 단체전 3팀으로 나누고 ... 우승팀에게 펜싱용품 상품까지 건 날이다. 꼬맹이 .... 타이틀이 걸린 경기라 그런지 다르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장면을 보면 아직도 ... 가슴이 아프다 펜싱을 하다 보면 언제나 나올 수 있는 장면이지만 겨드랑이 쪽을 찔렸다. 머 ...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지만 상대방은 엘리트 생활을 얼마 안 했지만 그래도 엘리트 선수다 ...ㅜㅜ 둘은 얼마나 심하게 찔렀는지 ... 둘 다 펜싱칼이 심하게 휘어 버렸..........

... [더보기]


03-07 208
197 2018년 2월 10~11일 펜싱 레슨 인기글관련링크

2018년 2월 10~11일 펜싱 레슨10일 11일 오랜만에 홍대부고를 찾았다. 요즘 꼬맹이는 홍대부고, 서연중을 돌아다니면서 운동을 한다. 요즘 서연중에서 운동하다 서연중 형들이 홍대부고에서 운동한다고 해서 .... 같이 얹혀 갔다. 홍대부고 선생님께서 태훈이는 와도 좋다는 말을 하셨다고 하셔서 ... 초등생 꼬맹이가 중고 형들하고 같이 운동을 하면 사실 민폐다 ... (가만히 앉아 있는 편도 아니고 자리 비면 눈치 봐서 들어가야 하는데 먼저 획 들어가고...) 그래도 홍대부고 선생님께서 태훈이 본정이 있으시다고 .. 허락하셨다고 한다. 예전 레슨 위주의 훈련에서 게임 중심의 훈련이 싫지는 않은가 보다 요즘은 완전 자기 세상이다. 게임..........

... [더보기]


02-15 204
196 펜싱 칼, 블레이드 테이프(플뢰레) 인기글관련링크

펜싱 칼, 블레이드 테이프(플뢰레)얼마 전 꼬맹이를 따라 서연중학교에 따라나섰다. 꼬맹이가 칼 테이핑이 망가졌는지. 나한테 칼을 한 자루 휙 던지더니 .... "아빠 이거 갈아 ~, 잘 붙여야 해 ~ " 명령조로 이야기를 한다. 참 황당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 칼 테이핑을 다시 하려고 하는데 "저 이거 잘 벗겨요 제가 해드릴게요 ~ ... " 중학생 형이 와서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지나가시면서 아버님께서 왜 이걸 하냐고 하신다. 난 내가 잘할 수 있다고 말하고 ... 변명 아닌 변명을 했다. 꼬맹이가 아직 어려 내가 해준다고 ㅎㅎㅎ 사실 난 펜싱 장비 만지는 게 재밌다. 그리고 내가 만진 걸 가지고 꼬맹이가 게임 뛰는 거 보..........

... [더보기]


02-12 224
195 펜싱레슨 시간 그리고 ... 여유시간... 인기글관련링크

요즘들어 느끼는 거지만 꼬맹이가 정말 바쁜거 같다. 우리 셋중에서 가장 바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학교 다녀오면 학원 그리고 펜싱레슨을 받으러 다닌다. 집에 오면 10시가 된다. 씻고 간식 먹고 하면 11시가 다 되어 간다. 그것도 꼬맹이가 좋아하는 게임도 못하고 흘러가는 시간이다. 요즘 아이들은 아이들 사이에서 게임을 못하더라도 게임내용은 알아야 한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내 조카들이 학교에 다닐때 부터 알던 사실이다. 누나가 조카애 캐릭터 레벨을 올리라고 협박까지 한적이 있다. (조카는 학원에 가야 한다나 머라나 ... ) 우리집 꼬맹이도 펜싱 레슨 없는 날이던지 학원... 등등 쉬는 날이면 친구들한테서 같이..........

... [더보기]


02-05 173
194 재밌는 동영상 인기글관련링크

외국 선수들을 한국에서 본다는 건 힘든 일이다. 페이스 북에서 볼 수 있는 영상이다. 이 영상은 코인 첼린지라고 하는데 둘이 정한 건지 아니면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여기에 등장인물은 아리아나 엘리고 와 알레시오 포코니가 등장한다. 둘이 이야기 내용도 재밌지만 아리아나 엘리고가 지지 않으려고 포코니 칼을 치는 모습도 보이고 느리게 했다고 포인트 안 주겠다고 하는 모습하며 재밌는 장면이 있는 거 같아서 올려 본다. 참고로 이 둘은 이탈리아 선수들이다. https://www.facebook.com/fie.org/videos/1640711829309988/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 [더보기]


02-05 162
193 펜싱 레슨 2017년 9월 4일 인기글관련링크

펜싱 레슨 서연중학교에서 오후 훈련시간에 합류오늘 꼬맹이는 서연중학교 오후 훈련시간에 합류했다. 일전에 서연중학교 선생님과 식사 시간에 이야기했듯이 오늘 서연중학교 선생님이 꼬맹이 엄마에게 이야기를 했나 보다 이야기는 "후니는 언제든 게임이 필요하다 싶으면 오셔도 된다는 말이다" 꼬맹이가 요즘 사실 게임이 많이 필요한데 ... 그렇게까지 이야기해 주시다니... 너무 감사하다. 이야기 중에 꼬맹이가 좋아하는 형인 홍대부고에 현민형이 서연중학교 출신이라는 말도 같이 들었다. 참~ 현민선수는 후니가 정말 좋아하는 형중 하나다. 일전에 그렇게 잘한다고 생각하는 현민형이 지는 게임을 보고 꼬맹이 말이 생각난다. "현민형..........

... [더보기]


09-05 260
192 스몰 소드(Small Sword) 플뢰레, 세이버(Saber) 사브르 인기글관련링크

스몰소드 (Small Sword)과연 펜싱의 진짜로 쓰이는 칼은 멀까? 항상 궁금했다 레이피어?, 아니면 스몰소드?, 아이면 세이버? 정말 궁금했다. 우선 확실하게 비슷한 칼은 사브르의 세이버다 손잡이부터 칼의 블레이드만 빼고 거의 일치하는 거 같다. 그럼 플뢰레의 칼은 과연 무엇일까? 너무 궁금해서 이것저것 찾아 보게 된다. 내가 찾아 보는 이유는 간단하다. 꼬맹이가 물어보기 때문이다. 자기가 찾아 보면 될 것을 꼭 물어본다. 이번에는 같이 찾아 보고 이야기를 하기로 했는데 벌써 답은 정한 거 같다. 꼬맹이의 답은 레이피어다. 내가 보기엔 레이피어는 너무 길다 칼 종류를 알아보는 중에 칼을 전문적으로 파는 사이트까지 알게 된다. 콜..........

... [더보기]


08-31 185
191 펜싱레슨 2017년 21일 ~26일 그리고 선생님들과 저녁식사... 인기글관련링크

펜싱 레슨 2017년 21일부터 26일까지 서연중학교에서 그리고 선생님들과 저녁식사이번 한주도 역시 서연중학교에서 펜싱 레슨이 있었다. 레슨이라기 보다는 초반에 몸 풀고 계속되는 펜싱 게임이 이어진다. 이번 주는 동영상을 별로 촬영 못했다. 꼬맹이가 촬영하는 걸 싫어 했기 때문이다. 촬영하는 게 싫다고 촬영을 하지 않는다. 계속 촬영하는 게 좋지만 그래도 이번 주는 촬영하지 말자 해서 따로 촬영은 하지 않았다. 꼬맹이 일정도 있고 일주일 계속 펜싱훈련을 하지는 못했다. 8월 27일 꼬맹이 컴퓨터 자격증 시험도 있고 ... 꼬맹이는 참 바쁘게 사는 거 같다. 공부, 컴퓨터, 운동... 요즘 아이들은 참 바쁘다. 서연 중학교 펜싱부 그리..........

... [더보기]


08-31 206
190 펜싱레슨 2017년 8월 4일 형들과 펜싱 단체전을 하다. 인기글관련링크

형들과 펜싱 단체전 꼬맹이가 좋아하는 단체전을 하다. 너무 재밌어하는 후니 ... 개인전 게임도 뛰고 단체전도 뛰고 ...오늘은 펜싱 단체전을 했다고 한다. 꼬맹이는 펜싱 단체전을 좋아한다. 같이 소리 지르고 응원하고 그러는 게 너무 재밌나 보다. 하지만 자기는 팀 스포츠에 안 맞는다 생각한다. 그 이유는 축구로부터 시작된다. 초등 1학년 때 후니는 축구를 배웠다. 전후반을 얼굴이 홍당무처럼 변할 정도로 많이 뛰고도 한 번도 못 이겼다. 자기는 원래 팀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다. 2학년 때 창문여자중고에서 열린 단체전에 나갔는데 역시나 1회전에서 탈락했다. 그때 꼬맹이는 자기는 팀운이 없어서 떨어질 거라고 말을 한 적이 있..........

... [더보기]


08-17 199
189 펜싱레슨 2017년 8월 3일 오늘도 중학교 형들과 함께 하다. 인기글관련링크

중학교에서 중학교 형들과 함께... 펜싱 레슨 그리고 게임 요즘 들어 생각이지만 꼬맹이에게는 중학교 형들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다. 가면 갈수록 조금씩 좋아질 거라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낯선 곳이라 정신을 바짝 차렸을 것이고 오늘 같이 둘째 날은 꼬맹이 같은 경우는 살짝 풀어지는 경우가 있다. 역시나 오늘은 많이 풀어져 있는 모습이다. 아마도 내일은 좀 더 나아지고 항상 보면 꼬맹이는 사이클이 그려진다. 아직은 어린 나이라 차츰차츰 좋아질 거라 생각한다. 이점은 처음에 꼬맹이가 펜싱 칼을 잡았을 때랑 비교를 한다면 지금은 한없이 진진하게 느껴진다. 정신력도 많이 좋아진 거 같고 자기가 느끼는 거 같다. 간혹 이..........

... [더보기]


08-17 169
188 꼬맹이 선생님의 바쁜 일정 (펜싱 레슨) 인기글관련링크

선생님의 바쁜 일정 그리고 놀 수만 없는 꼬맹이... 그래서 찾아간 곳...작년에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 꼬맹이의 선생님 일정이 예사롭지 않다 8월 초에 있는 대회 그리고 이어지는 중순에 잡힌 합숙 ... 7월에 선생님께서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후니 훈련이 많이 차질이 생길 거 같다는 이야기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 선생님 얼굴에 고민이... 선생님께서는 타 클럽에서 한 달 정도만 훈련하는 건 어떠냐는 말에 우리 부부의 고민도 시작되는듯했다. 우리 부부는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선생님 없이 홍대부고, 혹은 다른 학교 등에서 훈련을 하면 어떤지 하는 생각을 했다. 선생님도 오히려 타 클럽을 한 달 다니는 거보다는 그게 나을 거..........

... [더보기]


08-07 182
187 게리 클락 주니어 (Gary Clark Jr.) 블루스 음악 인기글관련링크

게리 클락 주니어 Gary Clark Jr. 1984년부터 젊은 부르스맨이다. 그간 나이들은 사람들만 들었다. 젊은 부르스맨을 들으니 새롭다. 머라고할까. 들어 보면 알거 같다 정말 새롭다. 블루스 음악이 요즘을 하는 사람이 없는 건지 아니면 인기를 끌지 못해 한국까지 알려지지가 않는 건지... 내가 잘 못 찾아서 못 듣는 건지 ... 아무튼 새로운 블루스 음악 하는 사람들을 찾기가 힘들다. 우연한 기회에 ... 블루스 음악 주제로 한 사이트를 만났다. All About Blues Music 란 사이트인데 기사를 자주 올리기는 하는데 잘 모르는 사람들이기도 하고 솔직한 마음으로는 새롭게 젊은 사람들이 연주하는 블루스 음악이 듣고 싶어 찾고 있었다. 위에 사..........

... [더보기]


08-04 235
186 레온폴펜싱 그리고 알스타 펜싱의 펜싱 장비 인기글관련링크

레온폴 (Leon Paul fencing) 알스타 (Allstar fencing) 의 전자 장비우연치 않게 페이스북에서 레온폴 광고 영상을 보게 되었다. 영상의 내용은 Wireless(무선 장비) Fencing에 대한 영상이였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M-Hu1R08hIo 나는 안 변하는데 세상은 많이도 변해가는 거 같다. 올림픽이나 큰 대회에서 볼 수 있는 장비인데 펜싱 경기에서 선수들 뒤에 선을 달고 하는 걸 무선으로 변한 하는 장치다 선이 없는 장비와 판정기와 함께 900유로 정도에 파는 거 같다 기계마다 간섭이 없어 같은 공간에 100대 이상 사용할 수 있고 기존 케이블 방식의 단점인 케이블 망가짐 (단선, 단락)등에서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한다..........

... [더보기]


07-21 564
185 기막힌 인연 인기글관련링크

오랜 친구 내 친구와 만남오늘은 아내의 모임이 있는 날이다. 아내가 며칠 전부터 이야기를 했던 터라 .... 안 들어 줄 수도 없고 ... 오늘은 꼬맹이 레슨이 있는 날인데 레슨 장소인 고려대학교까지 차를 몰고 가고 거기에다 차를 세워놓고 갈 거니 .... 꼬맹이를 픽업해 달라는 부탁이다. 며칠 전부터 부탁이니... 전에 딱 한번 이렇게 한 적이 있었는데 사실 어지간히 피곤한 일이 아니다. 첫째로 ... 일은 많은데 일찍 퇴근해야 한다. 두 번째 금요일은 항상 서류 뭉텅이를 가져가야 하는데 ... 낯선 길을 버스로 시달리면서 가야 하는 건... 힘들다. 세 번째 비가 와도 너무 많이 온다. "퇴근" 다시 한번 ... 고대로 가는 버스 노선을 살펴..........

... [더보기]


07-17 178
184 꼬맹이들의 펜싱 이야기... 인기글관련링크

미국 펜싱 국가대표팀의 어린 펜들과의 만남 이 동영상은 오래전에 본 동영상이다. 우리나라 펜싱 국가대표팀의 영상이 아니고 미국 펜싱 국가대표팀의 영상이다.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 이탈리아 .. 등등 많은 나라들이 꼬맹이들에게 신경을 많이 쓰는 거 같다. 한국선수들도 이런 행사를 하는데 ... 결정적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동영상이 없어 .. 유투브에서 링크를 걸어 본다. 어찌보면서 펜싱은 교류 같다. 선수들은 선수들끼리 연습게임, 러시아팀,독일팀등 유럽의 팀들이 한국에 전지 훈련을 온다던가.. 펜싱은 교류가 많은 스포츠 같다. 레이스 인보덴 선수는 꼬맹이들과 게임까지 뛰어 준다. 역시 게임은 게임이다. 물론..........

... [더보기]


07-07 174
183 불당리 온돌 처가집 (회사 단합회) 인기글관련링크

7월 5일 단합회 남한산성계곡 불당리 온돌 처가집에서 오늘은 회사에서 단합회를 하겠다고 한 날이다. 머 다른 이유는 없이 다 같이 맛있는 거 먹고 열심히 일하자는 취지에서 만든 자리다 하지만 오늘은 같이 일하던 김팀장이 퇴직을 하겠다고 먼저 이야기를 한 탓에 오늘은 송별회 비슷하게 이뤄졌다. 투자 회사를 차렸다고 들었는데 원래 그쪽에 많이 아는 사람이니 잘 될 거라고 생각한다. 불당리 온돌처가집 난 이곳을 처음 갔다 회사 직원중에 한 분이 추천해서 간 곳이지만 처음 가 보는 곳이다. 계곡에 발을 담글수도 있고 평상들이 있고 머 ... 유원지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요즘 들어 느끼는 거지만 이러한 유원지를 가보면 ............

... [더보기]


07-07 404
182 ER4SR 후배와 만남 인기글관련링크

오랜 시간을 같이 보냈던 후배와 만남오랜만의 만남이다. 그간 서로 소식만 전하다 오랜만에 만났다 참 우리는 서로 좋은 소식보다는 안 풀리는 소식을 먼저 전하는 사이 아니가 생각한다. 술한잔 기울이면 다음에는 좋은 소식으로 좀 연락하자 등등...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곤 한다. 사실 얼마 전 후배한테 전화가 왔다. 이어폰 하나만 추천해 달라는 것이다. 가격대는 터무니없는 거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ER4SR, 혹은 베이스가 살아왔다는 ER4XR 2중에 하나 들어보고 선택하라고 했다. 들어보지도 않고 .... ER4-SR을 산 것이다. 꼭 들어 보고 사라고 했는데 이날 술자리까지 가지고 왔다. 형 ~ 이거 착용해봐 ...사실 ER4 시리즈는 착..........

... [더보기]


07-05 190
181 펜싱 레슨 그리고 대패 삼겹살 인기글관련링크

7월 1일, 7월 2일 연속해서 레슨 연속해서 이틀 연속 레슨이 있었다. 원래 주 3회 정도를 했는데 이번에는 주 4회 레슨을 했다. 아직까지도 꼬맹이는 페이스를 못 찾은 듯했다. 그리고 토요일 레슨 후 ...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했고 일요일 레슨에 가기 전에도 많은 이야기를 했다. 이번에 레슨에서 꼬맹이는 자기의 보안점을 찾아가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하나하나 찾아가는 모습 등등 너무 기분이 좋고 안스러 보였다. 그리고 우리는 어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오늘 비가 오면 빈대떡 먹으러 어떠냐 하는 말에 우리는 언제나 콜 ~ 우리는 빈대떡 집으로 향했다 왕 빈자 삼파전 집인데 ... 휴전 집인데 너무 맛있어서 사진을 못 찍..........

... [더보기]


07-03 306
180 불광동 옛날 삼오순대국 인기글관련링크

불광동 옛날 삼오 순대국 오랜만에 꼬맹이랑 둘이 한 저녁식사이렇게 꼬맹이랑 둘이 저녁식사를 하러 길을 나선 건 참 오랜만이다. 머를 먹을까 머를 먹을까 고르다. 순대국 이야기가 나왔다. 내가 먼저 순대국? 먹을래 ? 말을 걸어 봤다. 오늘은 웬일인지 먹자고 한다. 오늘은 안타갑게도 ... 꼬맹이 엄마는 낮에 너무 많이 먹어서 못 먹겠다고 둘이만 다녀오라고 한다. "버스로 불광동으로 삼오 옛날 순대국 집으로 ..." 언제나 꼬맹이랑 버스를 타는 일은 즐겁다. 버스 안에서 나누는 이런저런 이야기들 이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주위 사람들이 우릴 쳐다보는 경우가 많다. ㅋㅋㅋ 남자 둘이 수다를 떨어서 그런지... 사실 오늘 꼬맹이는 버..........

... [더보기]


06-29 402
179 소리를 따라서... 아니면 곡을 따라서... 인기글관련링크

넌 음악을 어떻게 듣니? 혹시 헤드폰 탓에 이어폰 탓을? 우연히 웹에 있는 글을 보다가 생각이 나서 글을 써본다. "소리에 감동이 없어져서 음악 듣기가 싫어요 ~ 어떻게 이어폰을 바꿀까요? 아님 핸드폰이나.. MP3을 하나 장만할까요? "라는 질문이다. 아마 나도 총각 때 같으면 공감을 하거나 내가 좋아하는 제품들을 마구마구 샀을거다... 그리고 소리를 쫓아서 하염없이 따라다녔을 거다... 내가 요즘 들어 아버님 댁인 강원도에 자주 가는데 그 지나는 길에는 용평스키장이 있다 ... 용평스키장은 지금 꼬맹이 엄마랑 연애할 때 자주 갔던 곳이다. (시즌권 발급) 이때만 생각하면 웃음도 많이 나고 둘 다 스키 타던 사람들이 보드로 전향해..........

... [더보기]


06-29 167
178 종로 맛집 "미진" 인기글관련링크

이 집은 참 오래도 다녔던 거 같다 종로, 명동을 나가면서 두루 두루 들러 보느라 종로나 명동에 나갈 때는 차를 가지고 다니지는 않는다. 주차비도 문제지만 주차할 때의 스트레스 때문에 그냥 가까우니 그냥 버스를 많이 타는 편이다. 이날을 나, 와이프, 그리고 꼬맹이랑 함께 나섰다. 종로에 도착 종로에 도착하니... 아무래도 점심시간이 지난지 얼마 안 돼서 미진에 사람이 많을 거 같아서 그냥 좀 둘러보다 가자고 했다. 우리는 교보문고에 들어갔다. 오랜만에 오니... 위치도 많이 바뀐 거 같고 꼬맹이는 전자제품 있는 쪽으로 뛴다... 서점에 왔는데 ... 책은 안중에도 없고 이곳저곳을 둘러보다. 꼬맹이가 한 곳에 섰다. 만년필을 파는..........

... [더보기]


06-29 224
177 AKG K702를 바라보다 인기글관련링크

몇 년이 되었는지 모르는 AKG K702몇 년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AKG K702를 생각해 본다. 참 오래되었지만 향상 집 컴퓨터 옆을 지키고 있는 헤드폰이다. 이 헤드폰을 살 때는 음질에 욕심이 많았다. 처음 이 헤드폰을 쥐고 ... 소리 나 모든 면이 맘에 안 들어 헤드폰 엠프로 사야 했고 인터넷에 떠도는 궁합이 좋다는 헤드폰 엠프로 마련하려다 그냥 적당한 엠프로 둘이 매칭을 시켰다 소리 ... 어느 정도가 지난후 부터 소리에 대한 욕심을 버렸을 정도로 AKG K702 의 소리는 내가 원하는 소리는 아니었다. 사실 이 헤드폰보다 고가의 헤드폰도 많았지만 지금은 방출 상태이다. 가격 대비 성능에 대해서 내가 생각하는 성능을 내주는 헤드폰인..........

... [더보기]


06-26 188
176 회식 ...(청계산장) 인기글관련링크

청계산장 사장님이 한국에 있을 때는 참 자주 갔던 곳이다. 하지만 사장님께서 한국에 오셔서 처음같이 한 곳이 청계산장이다. 오랜만에 방문했지만 일하시는 분들 자리 하나하나가 낯설지가 않다 사장님께서 성격이 급하신 터라 언제나 그랬듯이 오래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자리를 하고 온 거 같다. 고기 맛 청계산장 고기는 언제나 맛있는 거 같다.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모를 정도로 많이 먹은 거 같다. 계속 시키고 또 시키고 참 많이도 먹은 거 같다. 오랜만에 포식을 한거 같다. 요즘들어 회식자리가 참 부담스러운적이 많았다. 술자리, 끝까지 버텨야 하는 등등... 오늘은 빨리 끝나고 맛있는거 먹고 오늘..........

... [더보기]


06-26 173
175 아시아에 코리아 펜싱을 알리다... (종합) 인기글관련링크

아시안 펜싱 챔피온십 종합 9연패 달성 ~ 금메달 7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 종합 1위이번 대회를 쭉 다 보지는 않았지만 메달 소식을 보면 대한민국의 펜싱 수준은 아시안 급을 넘어 세계 수준에서도 상위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우선 대한민국 선수들의 세계 랭킹만 봐도 그렇다 어디서 저런 저력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홍콩만 해도 어느 동네를 가도 펜싱을 할 수 있는 클럽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펜싱을 어디서 해야 하는지 사람들이 잘 모른다 이러한 환경에도 이렇게 많은 메달 그리고 세계 탑 랭커들 사이에 우둑 서 있는 모습들을 보면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멋있다. 성적 우리나라는 9년 동안 종합우승의 자리를 다른 아..........

... [더보기]


06-21 181
174 최악의 강원도로 향하는 길... 지갑의 분실 인기글관련링크

최악의 강원도 길 ~ 지갑 분실저번 주 16일 금요일 선생님이 홍콩에 가셔서 우리는 레슨도 없고 강원도 동해시에 계시는 아버님 댁으로 향했다. 길이 막히는 관계로 우리는 보통 저녁쯤에 출발한다. 이날을 또한 강원도로 향하는 길은 너무나 즐거웠다. 꼬맹이의 조잘 조잘 거리는 소릴 들으면서 강원도로 향하는 길은 나에게는 너무나도 즐겁다. 이날은 와이프가 일이 있어 꼬맹이랑 둘이 길을 나섰다. 아들과 차 안에서의 이야기들참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나온다. 오늘은 학교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학교생활 중에 좋았던 일 나빴던 일 그리고 안 좋았던 일들... 이럴 경우는 난 계속 듣고 나중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 4학년 때는 좋은 일..........

... [더보기]


06-20 183
173 아시안 펜싱 챔피온십 "대한민국 펜싱은 아시아 최강" 인기글관련링크

남자 플뢰레 하태규 금메달, 손영기 동메달 여자 사브르 김지연 금메달, 서지연 은메달 이번 대회는 홍콩에서 열린다 지금도 열리고 있다 종목이 다르게 하루에 2 종목씩 진행된다 요즘 꼬맹이가 쉬는 이유는 꼬맹이 선생님이 홍콩에 가 있기 때문에 레슨이 없다. 이번에 선생님 다녀 오시면 생생하게 들어볼 예정이다. 유튜브에서 실시간, 혹은 어제 열렸던 경기도 볼 수 있다. 검색어는 "Asian fencing championships 2017" 로 검색을 하면 Day 1을 클릭하시면 시청할 수 있다. 하태규 선수는 결승전에서 홍콩의 청카롱선수를 만났지만 그래도 약간의 여유롭게 우승한 거 같다. 남자 플뢰레 하태규 금메달 ,동메달 손영기대진 표를 보면 결승전..........

... [더보기]


06-19 177
172 체육특기자 대책 다시 세워라 인기글관련링크

안영식 기자의 체육특기자 대책 다시 세워라 http://news.donga.com/3/all/20170524/84531377/1내가 이런 글에 관심을 가는 건 꼬맹이 때문이 아니다. 우리 집 꼬맹이는 아직 어리다. 그래서 방안도 많고 대처란 말을 쓰기에는 아직 시작도 안 한 아이다. 하지만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꼬맹이를 따라다니면서 운동하는 학생들을 많이 봐 왔기 때문이다. 지금 이 문제가 나오는 건 아이를 스포츠를 시키면서 부끄러운 스포츠맨으로 키우는 부모들 때문에 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 같다. 꼬맹이는 얼마 전까지는 창문여 중, 고에서 훈련을 많이 했다. 그리고 요즘은 홍대부고에서 훈련을 많이 한다. 거기서 운동하는 학생과 자주 마주치는데 내가..........

... [더보기]


06-17 173
171 우승자 다니엘 가로조 유로피아 챔피온십 펜싱 선수권대회 인기글관련링크

유로피아 챔피온십 펜싱 선수권 대회 우승자 다니엘 가로조어제의 마지막 포인트 장면이 생생하다 그동안 선수 소개를 하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선수 소개를 해 본다. 어제의 포스팅에서는 가로초, 가로초 주위 사람들이 그렇게 불러 가로초로 포스팅 했는데 오늘은 그냥 이름 가로조로 포스팅하려고 한다. 다니엘 가로조의 출생 daniele GAROZZO나라 : 이탈리아 태어난 곳 : 이탈리아 아시네 날레 생년월일 : 1992년 8월 4일 펜싱 종목 : 플뢰레 (Foil) 신장 : 178 cm 소속 클럽 : GS Fiamme Gialle 헤드코치 : 파비오 갈리 신상을 조사해 보면 대충 이렇게 나온다. 그 외에 다른 것은 예전에 방송에서 들은 내용인데 맞는지 안 맞는지는 모르겠..........

... [더보기]


06-14 182
170 유로피아 챔피온십 펜싱 선수권대회 인기글관련링크

유로피아 챔피온십 펜싱 선수권대회 Europea Fencing Championships, Tblisi 2017 2017년 유럽 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사실 이경기가 열리는지는 모르고 있었다. 페북에서 알림이 떠 마침 퇴근도 했고 집이라 페북에 접속했다. 알림은 유로피안 선수권 대회 실시간 방송 서비스에 시청하라는 메시지였다. 그리 늦은 시간도 아니라 꼬맹이랑 같이 보자고 하고 앉았다. 16강전들을 처음을 보고 8강전을 한게임을 빼고, 4강전, 그리고 결승전을 봤다. 4강전은 시간이 너무 늦어 꼬맹이는 잠자리로 들어갔다. 금요일 혹은 토요일이었으면 본다고 했을때 같이 보겠지만 내일 학교에 가야 하는 관계로 그냥 자라고 했다. 기억에 남는 게임들 ...16강전..........

... [더보기]


06-13 172
169 2017년 6월 10일 레슨 인기글관련링크

토요일 레슨 고려대에서 오늘은 고려대에서 레슨이 있었다. 2시까지 만나기로 했는데 50분 좀 안 돼서 도착 도착했을 때 선생님은 미리 도착해 있으셨다. 인사를 하고 꼬맹이는 훈련으로 들어갔다. 3일 동안 쉬었던 터라 몸이 무거울 수도 있는데 이리저리 웃어 가며 잘도 뛴다. 재밌는 아이다. 초반부터 런링이 힘들게 진행된다. 예전과 다르게 많이 뛴다. 그리고 이어지는 자세 훈련 (데플랑스망) 시간도 길어졌지만 자세들이 반복되는 횟수가 많아졌다. 힘들어한다 요즘은 운동하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다. 예전보다 운동량이 많아져서 일지도 모르겠다. 무표정하게 뛰지만 꼬맹이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다. 버티고 있는 모습을 보면 .... 그래..........

... [더보기]


06-12 163
게시물 검색


모바일 ↔ PC

Login

woodnote@gmail.com

Copyright © Richard Ho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