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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레슨 후 선생님께 전화가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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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드노트 작성일2017-03-20 23:42 조회5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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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할 무렵 선생님께 전화가 오다 오늘은 게임, 레슨 둘 다 나쁘지는 않았는데 꼬맹이가 페이스 다운이다. 맞춰주다 급기야 더 이상 못 참을 거 같아서 모라고 하려고 하는 찰나에 선생님께 톡이 왔다. 선생님은 아들인 쭈니 때문에 일찍 가셨을 뿐인데 혹시 본의 아니게 꼬맹이가 눈치라도 볼까 봐 맘에 걸리신다고 저녁식사 어떠냐고 물어보신다. 나 원 ~ 살다 살다 이런 사람이 없다. 내 새끼라도 이리 못 챙길 거 같다. 우리는 집에 거의 도착한다고 말씀드리고 차를 세워놓고 간다고 말씀드렸다. 괜히 오늘은 선생님 붙잡고 소주라도 한잔하고 싶었다. 사실 요즘은 술 먹는 사람이 정해저 있다 선생님과 먹으면 너무 편하고 재밌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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